

분명히 알아야 하는 ㅈㄴ쉬운 한잔데 못 읽는 게 복장 터져서 기본 한자를 복습해보는 시간을 가졌읍니다...
준 6급까지 해서 모르는 한자가 215자 중에 50자더라 절망...(그것도 쓸 줄은 모르고 읽을 줄만 아는 건데...)
그래도 5급까지는 취미로 (읽기만) 외워 봐야겠다 싶어요...아니 비슷하게 생긴 거 구분 어케하냐곸
한국인이면 아무리 못해도 엄청 쉬운 글자, 이를테면 공과대학이나 입춘대길 정도는 읽을 줄 알지 않습니까? (라고 말하니까 귤이와 최잇에게 동시에 부정당했지만)
가진 것은 한자문화권에서 자라면서 자연스레 취득한 기초 한자독해력이고
가져야 하는 것은 독일어인데
후자보다 전자가 항상 재미있어 보이는 게 문제란 말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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